대전지방보훈청이 대전·충남지역 보훈의료 위탁병원 공개모집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지만, 실제 지정 확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의료기관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5일 대전지방보훈청 등에 따르면 대전과 충남에서 보훈 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은 대전 20곳, 충남 11곳이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충남 금산군 병원급 위탁병원 공개모집이 진행됐고, 같은 날 대전 중구 안과, 동구 치과, 충남 논산 안과 등 의원급 위탁병원 공개모집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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