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프턴 구단 사정에 정통한 것으로 유명핫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앤드 스타'는 25일(한국시간) "롭 에드워즈 감독은 주앙 고메스, 주세 사, 황희찬이 번리전 1-1 무승부 이후 울버햄프턴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경기가 끝나고 울버햄프턴을 이끄는 롭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이 다가오는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2부 강등으로 인해 많은 울버햄프턴 선수들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황희찬도 올시즌을 끝으로 울버햄프턴과 이별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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