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전 세계 메탄 배출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감시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로 전 세계 메탄 배출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감시한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전 세계 메탄 누출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감시할 수 있는 탐지 기술을 개발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 연구팀이 초분광 위성 데이터에서 메탄 구름 기둥(플룸)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AI 기술을 개발하고 활용 기준을 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팀 관계자는 "해상도와 관측 조건이 다른 자료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AI가 어떤 물리적 근거를 토대로 메탄을 판별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며 "대규모 메탄 누출을 더 빨리 찾아내 대응하는 차세대 온실가스 감시 기술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