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KFA)가 2026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에 역대 최대 규모의 포상금을 책정했다.
모든 경기 수당이 같던 종전과 달리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수당이 차등 적용된다.
총 포상금은 카타르월드컵에 이어 북중미월드컵서도 모든 선수에게 균등하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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