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씨가 선거판에” 날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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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씨가 선거판에” 날선 비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유세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추 후보는 25일 캠프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 회의에서 "국정농단 주인공으로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씨가 선거판에 돌아다니고 있다"며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에 당선된 2018년 선거에서는 31개 시군 중 29곳에서 민주당이 이겼지만, 2022년 선거에서는 9곳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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