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7년 협약 서울형 강소기업’ 50곳을 신규 인증하고, 청년 채용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가운데 청년 친화적인 조직문화와 복지 수준, 고용 안정성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2016년 도입됐다.
재인증 평가 상위 10% 기업은 청년 2명을 추가 인정받아 최대 3,000만원 규모의 근무환경개선금을 더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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