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LA 올림픽을 향한 남자 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남자 U-21)이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소집 훈련에 돌입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소집은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주요 선수 풀을 확인하고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대표팀의 기틀을 다지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예선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통해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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