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인천 미추홀 변화 끝까지 완성”…교통 및 생활인프라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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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인천 미추홀 변화 끝까지 완성”…교통 및 생활인프라 공약 제시

국민의힘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 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원도심 개발과 생활 인프라 확충, 교통 혁신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재선 도전에 나섰다.

이 후보는 25일 “미추홀은 지금 변화의 출발선에 서 있다”며 “원도심 개발과 생활 인프라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800억원 규모의 미추홀구 신청사를 무상 건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등을 통해 원도심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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