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손흥민에게 물려 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극적인 잔류에 눈물을 흘렸다.
로메로도 부상 중임에도 불구하고 달려 나와 팔리냐의 득점을 축하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는 "로메로가 부상 중에 고국으로 돌아왔고 피라타에서 훈련을 해 잉글랜드에서 불편함을 만들었다"라며 "23일 로메로는 토트넘 동료들과 함께 강등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에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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