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가 장애인복지회관 확충과 사회복지타운 조성을 핵심으로 하는 장애인·통합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민선 8기 시정을 잇는 공약사업인 장애인복지회관 건립은 구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지상 4층·지하 2층, 최대 9천㎡ 규모로 조성 계획이다.
장애인 문화 바우처 지원은 기초수급자가 아니면서 심한 장애인(1~3급)을 대상으로 연 1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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