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대전시장 후보 공약집을 보면 허 후보는 1호 공약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내세웠다.
GPU 거점센터 구축 추진, AI 실증단지 조성을 통한 AI 산업 인프라 구축하고, 방산 AX 클러스터 구축·AI반도체·첨단센서 거점과 바이오·헬스 혁신 허브 조성 등 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한다.
이 후보는 민선 8기에 추진했던 첨단 자율주행 기술 무궤도 3칸 굴절트램을 대전 도시철도 3·4·5·6호선에 전면 도입한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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