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침없는 캐릭터로 예능계의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코미디언 양상국이 심야 뉴스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에게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다.
방송용 무리수가 부른 태도 비판, 심야 뉴스에서 전한 진심 어린 반성 .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 얻은 인기에 도취되기도 했으나, 이후 10년 가까이 방송 일이 끊겨 강제로 버텨야 했던 암흑기가 그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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