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 기술을 융합한 첨단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양주시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시스템을 제안했다.
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간선도로 중심의 지능형 교통체계를 생활권 도로까지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통안전 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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