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경기도지사 선거 여야 후보들은 투표일을 9일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유세 거점을 중심으로 총력전을 펼쳤다.
개혁신당 조응천 후보는 이날 일정을 경기 북부 지역에 집중했다.
양 후보는 양평 유세에서 경기 동부권을 친환경·관광·정주형 미래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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