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대한민국 청정에너지 중심도시 위상 굳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포항시, 대한민국 청정에너지 중심도시 위상 굳힌다

이 자리에서 포항시가 추진 중인 청정수소 및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사업의 구체적인 로드맵과 미래 비전을 전국의 에너지 전문가들에게 공유했다.

시는 에너지 전문가 워킹그룹을 통해 ▲암모니아 터미널의 단계적 조성 ▲무탄소에너지(CFE) 인증 제도 도입 ▲ 암모니아 관련 규제샌드박스 및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그린암모니아를 이용한 청정수소 생산 및 연계 활동 모델 구축 ▲무탄소 전력 수요처 발굴 및 지원 방안 등을 집중 연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세션은 전국의 수소 및 에너지 전문가들에게 포항의 분산에너지 특화단지의 역량과 비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워킹그룹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포항을 대한민국 청정에너지 중심 도시로 완성해 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