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은 25일 오후 4시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원정 경기를 벌인다.
특히 천안은 최근 두 경기에서 총 25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공격적으로는 꾸준히 기회를 만들어냈다.
경기를 앞두고 천안 박진섭 감독은 리그에서 가장 수비력이 좋은 수원을 상대하는 공격적 해법을 묻는 질문에 "일주일 동안 많은 고민을 했다.어떻게든 골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공격 쪽에 일부 변화를 준 채 경기를 준비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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