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로 승리가 없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제라드 누스 감독은 의문의 안경을 낀 채 취재진 앞에 섰다.
관련해 제라드 누스 감독은 "우리 구단이 K리그2에 참가한 지 4, 5개월 만에 연령별 대표팀에 가는 선수가 나올 줄은 몰랐다.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태프와 경영진이 함께 이뤄낸 성과다.앞으로는 우리가 2명 이상 대표팀 선수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U23 대표팀만이 아니라 A대표팀까지 바란다.김민승에게는 매우 기쁜 일이고,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라며 더욱 좋은 경기력을 펼쳐 더 많은 선수를 대표팀에 보내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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