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이자 부처님오신 날 연휴가 맞물리면서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도민의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양 후보는 “민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보수층의 절박함이 극에 달했다”며 선거 막판 역전승을 자신했다.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는 22일 고양·김포, 23일 남양주·구리·하남, 24일 화성·평택, 25일 포천·동두천·의정부 등 도내 권역을 순차적으로 돌며 ‘권역별 맞춤 공약 발표회’와 전통시장 중심의 밀착형 민심 행보를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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