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5·18 유공자 고소인 추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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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스타벅스 '탱크데이' 5·18 유공자 고소인 추가 조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25일 오후 광주 남부경찰서에서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박하성 씨 등 고소인 5명을 소환해 조사한다.

스타벅스가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비하하는 이벤트로 논란이 된 가운데 20일 서울 한 스타벅스에 사과문이 붙어 있다.

경찰은 서울과 광주에 나뉘어 접수된 스타벅스 관련 고소·고발 사건을 병합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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