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후 요요현상을 쿨하게 인정하며 '175cm·63kg·2년째 동결'이라는 솔직한 답변으로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영지는 몸무게 변화를 두고 "찌지도 빠지지도 않는다, 그냥 맨날 주사위 싸움"이라고 표현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1월 "13kg 감량 후 11kg가 다시 복구됐다"며 요요현상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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