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류현진(오른쪽)이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서 한·미 통산 200승 기록을 달성한 뒤 손혁 한화 단장으로부터 구단이 준비한 선물을 받고 있다.
한화 소속으로 7시즌 동안 개인 통산 98승을 만든 뒤 꿈의 무대로 향했다.
류현진은 2024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8년 총액 170억 원에 계약하며 KBO리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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