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리그 우승까지 단 한 걸음…‘주포’ 이현중 트로피 들어 올릴까→26일 파이널 최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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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리그 우승까지 단 한 걸음…‘주포’ 이현중 트로피 들어 올릴까→26일 파이널 최종전

나가사키 벨카의 포워드 이현중(26·201㎝)이 B.리그 우승 트로피까지 단 한 걸음을 남겨뒀다.

나가사키 이현중(오른쪽)이 24일(한국시간) 요코하마서 열린 류쿠와 파이널 2차전에서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2차전서도 양 팀 최다인 37분44초를 소화해 16점(3점슛 2개)·3리바운드로 활약해 66-6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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