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지지율이 최근 3개월간 여러 여론조사에서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를 10%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4월에도 여러 여론조사가 있었고 박찬대 후보 지지율이 유정복 후보보다 10% 이상 높은 것이 유지됐다.
㈜여론조사꽃이 3월2~3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 지지율은 54.1%였고 유 후보는 27.9%였다.(무선가상번호 전화면접,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이어 인천일보가 4월23~25일 시행한 조사에서는 박 후보 지지율이 48.1%였고 유 후보는 34.7%였다.(무선 ARS, 95% 신뢰수준 ±3.4%포인트, 조사기관 한길리서치) 두 여론조사는 각각 인천시민 만 18세 이상 남녀 1008명, 808명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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