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5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일본 (마이니치신문)은 23~24일 일본 전국 18세 이상 17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다만 다른 여론조사에서는 여전히 60%대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어 당장 다카이치 총리의 지지율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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