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최영일 순창군수 후보 특혜 졸업"…최 후보 "정상 수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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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최영일 순창군수 후보 특혜 졸업"…최 후보 "정상 수료"(종합)

진보당은 최근 최 후보의 석연찮은 학위 취득 과정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면서 특혜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가능성을 함께 제기했다.

진보당은 "(최 후보가) 만약 정상적인 출석과 평가 과정 없이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면 현역 도의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특혜를 받은 '황제 졸업'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는 열심히 공부하는 청년 유권자들에게도 심각한 박탈감을 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진보당은 명확한 의혹 해소를 위해 최 후보에게 학위증과 졸업증명서, 의정활동 기간 대학 출석부, 시험응시 및 졸업논문 제출 기록 등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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