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근석이 날카로운 분석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감독들의 작품을 꿰뚫었다.
장근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 2회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유쾌한 리액션과 진정성 있는 심사평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근석이 이끄는 밴드 치미로는 지난 4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와 도쿄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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