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기예르모 델 토로도 따라한 '부국제' 애교 배틀…"나만 이상한 사람 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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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기예르모 델 토로도 따라한 '부국제' 애교 배틀…"나만 이상한 사람 돼" [엑's 이슈]

이날 신예은은 지난해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은 물론, 개막식에서도 남다른 애교를 선보여 주목받았던 에피소드를 말했다.

온라인상에서는 '신예은과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애교 배틀'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얻기도 했다.

신예은은 "원래는 같이 드라마를 한 동료 배우들과 '카메라가 우리를 잡으면 포즈를 하자'고 약속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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