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이희준과 신하균, 오정세다.
박해수와 이희준은 범죄·스릴러 장르에서만 3번째 만나며 ‘대립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다.
신하균과 오정세는 ‘코믹 콤비’로 독보적인 시너지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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