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동민과 노수산나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한 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보물섬’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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