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리는 인생학교’, ‘나눔은 인생 최고의 선물’이라며 30여년 봉사 외길을 걸어온 서 회장이 2027년 한국로타리 100주년에 의장을 맡는 것이어서 나눔 행보가 주목된다.
히딩크 감독은 서 회장의 2023년 저서 ‘로타리에서 만나요’ 소개글에서 풋살구장 추진에 대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기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든 일이 더 큰 미래를 여는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해 서 회장은 독거노인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로타리 하우스’를 잊을 수 없는 봉사로 손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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