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의 마에스트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부상 우려를 털어내고 2026북중미월드컵 8강 진출을 목표한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했다.
월드컵 최종 엔트리(26명) 가운데 주장 손흥민(LAFC·142회), 이재성(이상 34·마인츠·103회), 김승규(36·FC도쿄·85회),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이상 30·울버햄턴·이상 77회)에 이어 6번째로 많은 A매치를 누볐다.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황인범의 캠프 합류는 대표팀에겐 굉장히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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