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5일 구로·가산 지역을 찾아 경부선 지하화와 인공지능(AI) 실증 특구 조성 등을 골자로 한 서남권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구로에 거주하는 시민과 만나 “구로는 서남권 대도약의 한복판으로, 구로·가산이 가진 산업과 기술, 사람과 현장의 힘을 살려 구로·가산답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정 후보는 구로·가산 일대를 ‘AI 도시 실증 특구’로 지정하겠다는 계획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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