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내신 5등급제가 처음 적용된 이후 고교 내신 시험이 전반적으로 쉬워져 평균 점수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25일 학교알리미에 공개된 전국 일반고 1천695곳의 2025학년도 고1 2학기 학업성취도평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주요 5개 교과 평균 점수는 70.4점이었다.
학교 시험에서는 A등급을 받은 학생 상당수가 수능형 시험에서는 90점을 넘기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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