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헤더 앞두고도 콜업 불발’ 고우석, 그래도 또다시 무실점 호투…2이닝 무실점 앞세워 시즌 2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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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헤더 앞두고도 콜업 불발’ 고우석, 그래도 또다시 무실점 호투…2이닝 무실점 앞세워 시즌 2승 수확

고우석(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빅 리그 콜업 기회를 다시 놓쳤지만, 마이너리그 호투를 계속 이어갔다.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팀 톨레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 피프드 서드 필드서 열린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와 홈경기에 구원등판해 2이닝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근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소속으로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지만, 고우석은 이날도 빅 리그 콜업 기회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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