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투수 코너 시볼드(30)의 입지가 좁아졌다.
코너를 대신해 6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한 오른손 투수 트로이 멜튼이 이날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 선발 투수로 나섰다.
코너는 올 시즌 불펜으로 11경기에 등판, 1승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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