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한혜주)은 김포 마리나베이호텔에서 ‘공감(共感)으로 하나되는 PLUS-Talk’ 토론회를 개최하고, 교사 간 수업나눔 문화 확산과 현장 중심의 교원 소통·토론 문화 활성화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운영된 ‘수업나눔주간'에는 지역 내 유치원 교사 3명과 초등교사 15명이 수업을 공개했으며, 235명의 교사가 수업을 참관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개수업에서는 깊이있는 수업과 하이러닝 활용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와 사고를 확장하는 다양한 실천 방안이 공유됐으며, 수업 공개와 참관, 성찰이 선순환되는 현장 중심의 수업나눔 문화가 성공적으로 조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