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엄마 죽였다"…설날에 아내 살해, 아들에 전화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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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엄마 죽였다"…설날에 아내 살해, 아들에 전화한 남성

의처증으로 인해 48년간 함께 살아온 아내를 살해한 8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설날인 지난 2월 17일 오전 11시 38분께 전북 정읍시 자택에서 아내(68)를 소주병으로 때리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48년 넘게 가족의 생계를 헌신적으로 책임진 아내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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