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소방서, 외국인 주민 등 재난취약계층 119 안심콜 서비스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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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외국인 주민 등 재난취약계층 119 안심콜 서비스 홍보

양주소방서가 2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세계인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 주민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9안심콜 서비스를 홍보하고 현장 가입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언어·정보 접근의 한계로 응급상황 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외국인 주민과 정보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주소방서 구급 담당자와 예방대책팀 교육 담당자가 합동으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양주소방서 구급팀 소속 정다운 소방교는 “응급상황에서는 작은 정보 하나가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재난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홍보와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신속한 응급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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