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이 부업형 'N잡 설계사'를 새 영업채널로 키우고 있지만 실제 판매 실적은 미미한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N잡 설계사는 1만7591명이며 이 중 실적이 있는 자는 1만3205명(75.1%)이다.
부업형 설계사가 늘어나면 전업 설계사보다 전문성이 낮아 불완전판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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