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빅토르 웸반야마의 공수 맹활약을 앞세워 서부 콘퍼런스 결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수비를 뚫고 원핸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
오클라호마시티가 38-43, 5점 차까지 따라붙자 샌안토니오는 데빈 바셀의 연속 득점으로 다시 간격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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