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리그 마수걸이 득점포 가동을 월드컵 이후로 미뤘다.
그는 여느 때보다 활발하게 슈팅 7개를 쏟아냈지만, 끝내 시애틀 골문을 열지 못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14경기에 출전해 득점 없이 어시스트만 9개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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