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찾아 K푸드·K뷰티 등 그룹의 K라이프스타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재현 회장이 미국에서 열린 더 CJ컵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5일 CJ그룹에 따르면 더 CJ컵이 지난 21~24일(현지시간) 나흘간 열린 가운데 이 회장은 대회장을 방문해 K라이프스타일 체험관 '하우스 오브 CJ'와 비비고·올리브영 부스 등을 둘러보며 관람객 동선과 현장 반응을 직접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