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22승 1무 25패로 5할 승률이 무너졌고, 팀은 7연패 수렁에 빠졌다.
필승조인 노경은과 이로운, 마무리 투수 조병현이 나란히 흔들리며 안정감이 크게 떨어졌다.
7연패 기간 노경은은 평균자책점 14.73, 조병현은 13.50, 이로운은 9.00을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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