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 문해력(리터러시)을 높이고 건전한 경제 상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색 퀴즈 이벤트를 연다.
두나무는 25일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인 ‘업클래스’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학기 참여 대상 62개교 외에 일반 학교 학생도 퀴즈 풀이는 가능하지만, 간식차 및 기부 등 이벤트 시상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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