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김용남, 차명 대부업 논란에 "사실관계 왜곡한 허위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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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김용남, 차명 대부업 논란에 "사실관계 왜곡한 허위주장"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재선거 후보가 25일 본인의 차명 대부업 운영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또한 "김 후보는 해당 업체에서 단 한 차례의 배당·급여·수익도 받은 사실이 없다"며 "해당 과정에서 법률 위반 행위는 전혀 없고, 관련 사항은 모두 법과 절차에 따라 처리됐다"고 강조했다.

흑색선전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김 후보 측은 "일부 정치권에서 정상 등록된 법인의 지분 보유 사실을 의도적으로 차명 사채업으로 왜곡하며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하고 있다"면서 "허위·왜곡 주장과 과도한 비방은 올바른 판단을 흐리고 선거의 품격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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