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민의힘 안교재, 개혁신당 정희윤 후보 간 3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후보들은 한목소리로 민생 회복을 외치면서 개별 공약에서 차별화를 노리고 있다.
이 후보는 "핵심은 기업 유치를 통한 세수 확보와 경제 영토 확장"이라며 "재임 기간 투자유치 협약 기준으로 27개 첨단기업 유치 계획을 끌어낸 데 이어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확실하게 이뤄 수원의 기업들이 돈을 벌고 그 세수가 다시 시민 복지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1·2회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심재덕 후보가, 3·4회 때는 한나라당 김용서 후보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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