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이하 가나다순) 후보는 이날 공약발표문을 내고 "충북이 가진 독보적인 산업·연구 인프라를 교육과 연결하는 등 충북을 대한민국 과학교육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도내 진보단체들로부터 충북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된 데 이어 조동욱 전 예비후보와 양자 진보 단일화를 이뤘던 김성근 후보는 진보층 지지 확보를 위해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등 유튜브 채널에 잇따라 출연했다.
합리적 진보를 표방하는 김진균 후보는 이날 옥천과 진천에서 강행군 유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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