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침묵했으나 좋은 컨디션을 증명하며 2026북중미월드컵을 향한 기대감을 크게 높였다.
손흥민은 MLS 13경기에서 9도움만 올린 채 ‘월드컵 모드’로 전환했다.
8경기를 뛴 챔피언스컵에선 2골·7도움을 뽑았으나 리그에선 무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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