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부상 의심과 함께 조기에 교체됐다.
이날 인터 마이애미는 필라델피아를 6-4로 제압했지만, 메시의 부상 이탈로 골머리를 앓게 됐다.
한편 메시는 월드컵을 앞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승선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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