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최시훈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술 6개월 차의 리얼한 일상을 공유해온 에일리는, 최근 2차 이식을 앞두고 벌어진 아찔한 실수와 몸 상태의 변화를 고백하며 그간의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최시훈의 뼈아픈 실수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서는 에일리와 최시훈 부부가 두 번째 배아 이식을 준비하는 긴박한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최시훈은 "이번에도 해보고 혹시라도 결과가 좋지 않다면 몸이 회복할 시간을 갖고 천천히 하자고 하셨다"며 의료진의 조언을 전하면서도, 자신의 실수로 인해 기회를 놓칠까 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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